시승기(국산차)

  • [동영상 시승기]현대 팰리세이드 가솔린 3.8 7인승 HTRAC(2020 Hyundai Palisade 3.8 GDi HTRAC Test Drive)

    시승기(국산차) 2019-01-13 21:08:09
    현대 팰리세이드는 디젤의 상품성도 꽤나 좋았는데, 정숙성을 갖춘 가솔린 모델은 그 장점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가솔린답게 조용하고 진동도 적으며 주행 질감도 한층 좋습니다. 디젤의 진동과 소음을 꺼리는 분이라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모델입니다. 특히 가솔린 엔진의 수입 SUV의 수요도 일정 부분 대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동력 성능은 예상 외로 좋아서 고속까지 뻗는 힘은 그랜저IG 3.0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시속 90과 110km의 정속 주행 연비는 리터당 15km 또는 10km 내외였고, 밀리는 출퇴근 길에서는 리터당 5~7km 사이의 평균 연비를 보였습니다. 덩치를 생각하면 회전 성능도 괜찮은 수준입니다. 다음 주에는 팰리세이드 가솔린과 디젤 8인승의 비교 시승기를 올리겠습니다. 현대 팰리세이드 가솔린 3.8 HTRAC 7인승 프레스티지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4,980×1,975×1,750mm, 2,900mm트레드 1,708/1,716mm엔진 3,778cc V6 GDi 최고 출력 295마력/6,000 rpm최대 토크 36.2kg.m/5,200 rpm변속기 8단 자동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공차중량 1,950kg타이어 미쉐린 프리머시 투어 A/S 245/50R/20복합 연비 리터당 8.9km(도심 8.0km, 고속도로 10.4km)CO2 192g/km연료탱크 71리터 트렁크 509/1,297/2,447리터 가격 익스클루시브 3,475만원프레스티지 4,030만원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팰리세이드7인승#팰리세이드휘발유#팰리세이드가솔린
  • [동영상 시승기]제네시스 G90 5.0 4인승 HTRAC(2020 Genesis G90 5.0 HTRAC Test Drive)

    시승기(국산차) 2018-12-31 22:12:01
    올해의 마지막 시승은 제네시스 G90 5.0입니다. 기존에 시승했던 3.8처럼 5.0 역시 쇼퍼 드리븐의 성격이 강합니다. 4인승이어서 2열은 독립된 2개의 시트가 있고, 시트 사이에 타워 콘솔이 있는 게 5인승과 다른 점 중 하나입니다. 전체적인 정숙성은 탁월하지만 공회전 음색이 약간은 디젤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시트로 진동이 느껴졌던 3.8과 달리 진동 대책도 확실합니다. 가속력은 더 K9 5.0보다 소폭 빠르지만, 차선 유지 시간이나 계기판의 후측방 모니터 화질은 K9만 못합니다. 다음 시승기는 닛산 엑스트레일, 렉스턴 스포츠 롱보디, 팰리세이드 8인승 디젤, 팰리세이드 가솔린입니다. 제네시스 G90 5.0 HTRAC 프레스티지 4인승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5,205×1,915×1,495mm, 3,160mm트레드 1.640/1,639mm엔진 5,038cc V8 GDi 가솔린최고 출력 425마력/6,000 rpm최대 토크 53.0kg.m/5,000 rpm변속기 8단 자동기어비 3.665/2.396/1.610/1.190/1.000/0.826/0.643/0.556최종감속비 3.538공차중량 2,245kg타이어 콘티넨탈 콘티프로콘택트 245/45R/19, 275/40R/19복합 연비 리터당 7.3km(도심 6.2km, 고속도로 9.3km)CO2 239g/km연료탱크 83리터 가격 1억 1,878만원+세이프티 선루프, 퍼스트 클래스 VIP 시트 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제네시스G90#G90V8#제네시스지구공
  • [동영상 시승기]현대 팰리세이드 2.2 디젤 7인승 HTRAC 프레스티지

    시승기(국산차) 2018-12-16 20:54:56
    현대 팰리세이드의 강점은 실내에 있습니다. 미니밴스러운 패키징을 적용하면서 더 넓은 수요층을 겨냥했다고 생각됩니다. 실내의 수납 공간이나 편의성을 보면 미니밴을 연상케 합니다. 기존의 SUV 라인업에 없었던 편의 장비 역시 마찬가지여서 실내의 공간 및 편의성을 중요시한다면 매력적인 차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내 디자인 및 전반적인 내장재의 질도 신형 싼타페보다 좋습니다. 시승차는 7인승이고, 2열과 3열의 공간도 넉넉한 편입니다. 특히 3열 시트를 전동식으로 접고 펼 수 있는 게 눈에 띕니다. 참고로 3열 시트는 1열의 모니터를 통해서도 폴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트를 모두 폴딩하면 트렁크 바닥부터 2, 3열 시트까지 평평하게 이어집니다. 느낌이 좋았던 안팎과는 달리 주행은 기대에 못 미칩니다. 우선 진동 대책 및 정숙성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가 없고, 주행 질감도 떨어집니다. 진동은 시트가 더 두드러지며 대략 2,000 rpm 이상의 회전수에서 들리는 엔진 소리도 좋지가 않습니다. 진동과 소음은 싼타페, 쏘렌토보다 못하지 않나 싶습니다. 반면 순발력은 예상보다는 좋고,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의 승차감이나 고속 안정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시승기 끝에는 간단한 오프로드 체험 영상도 포함돼 있습니다. 차후 3.8 가솔린과 8인승 및 다른 모델과의 비교시승기도 추진해 보겠습니다. 현대 팰리세이드 디젤 2.2 HTRAC 프레스티지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4,980×1,975×1,750mm, 2,900mm트레드 1,708/1,716mm엔진 2,199cc 4기통 디젤 터보최고 출력 202마력/3,800 rpm최대 토크 45.0kg.m/1,750~2,750 rpm변속기 8단 자동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공차중량 2,020kg타이어 미쉐린 프리머시 투어 A/S 245/50R/20복합 연비 리터당 11.5km(도심 10.8km, 고속도로 12.6km)CO2 167g/km연료탱크 71리터 가격 익스클루시브 3,622만원프레스티지 4,177만원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현대팰리세이드#팰리세이드7인승#팰리세이드시승기

시승기(수입차)

  • [동영상 시승기]DS 7 크로스백 블루HDI 180 디젤, 프랑스 대통령의 SUV 의전차(DS 7 Crossback BlueHDI 180 Test Drive)

    [동영상 시승기]DS 7 크로스백 블루HDI 180 디젤, 프랑스 대통령의 SUV 의전차(DS 7 Crossback BlueHDI 180 Test Drive)

    시승기(수입차) 2019-01-04 20:42:52
    유럽에서 1주일 동안 5,322km 운전했던 DS 7 크로스백입니다. 180마력의 2리터 디젤 사양이고, 실내는 오페라 트림입니다. DS 7의 가장 큰 장점으로는 실내를 꼽을 수 있습니다. 실내는 개성이 있으면서도 고급스럽습니다. 특히 회전하는 헤드램프와 B.R.M 시계는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제공합니다. 2열의 거주성 및 트렁크도 괜찮은 편입니다. 동력 성능은 강한 순발력보다는 꾸준하게 속도가 올라가는 타입입니다. 재작년에 탔던 뉴 5008 GT보다 최고 속도가 높게 나오더군요. 그리고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이나 나이트 비전 같은 장비도 풍부합니다. 단점으로는 상대적으로 크게 들리는 타이어 소음 및 가속 시 시트 진동이 좀 더 커지는 점이 있습니다. DS 7은 이달 8일에 국내 출시됩니다. 참고로 외관과 실내는 크로아티아 두브로니크, 주행은 아우토반 무제한구간에서 촬영했습니다. *제원은 DS 오토모빌 영국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DS 7 크로스백 블루HDi 180 디젤 주요제원차체 사이즈 4,573×1,906×1,625mm, 2,738mm트레드 1,621/1,598mm엔진 1,997cc 4기통 디젤 터보보어×스트로크 85×88mm최고 출력 180마력/3,750 rpm최대 토크 40.7kg.m/2,000 rpm변속기 8단 자동0→100km/h 가속 9.4초최고 속도 215km/h공차중량 1,535kg타이어 굿이어 이글 F1 SUV 235/45R/20서스펜션 맥퍼슨스트럿/멀티암연료탱크 55리터 트렁크 용량 555리터/1,752리터(2열 폴딩 시)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DS7크로스백#시트로엥DS7#DS7실내
  • [동영상 시승기]인피니티 올 뉴 QX50 VC-터보, 세계 최초의 가변 압축비 엔진 탑재(2019 Infiniti QX50 Review)

    [동영상 시승기]인피니티 올 뉴 QX50 VC-터보, 세계 최초의 가변 압축비 엔진 탑재(2019 Infiniti QX50 Review)

    시승기(수입차) 2018-12-31 22:08:48
    내달에 국내 출시되는 인피니티 올 뉴 QX50을 대만에서 시승했습니다. 신형 QX50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외관 디자인과 넉넉한 2열 및 트렁크 공간이 있습니다. 인피니티의 SUV답게 운전 감각도 스포티하구요, 기대를 모았던 가변 압축비 엔진은 적용된 기술만큼 성능이 인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참고로 엔진 사운드는 듣기가 좋습니다. 공회전 시 정숙성과 진동 억제는 꽤 좋은 편이고, 주행 중 노면 소음도 차단이 잘 되는 편입니다. 단점으로는 스티어링 감각과 떨어지는 2열 승차감이 있습니다. 다음 시승기는 제네시스 G90 5.0, DS7 크로스백, 닛산 엑스트레일, 렉스턴 스포츠 롱보디입니다. 참고로 시승기의 자막과 아래의 제원은 미국 인피니티 홈페이지 기준입니다. 인피니티 올 뉴 QX50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4,693×1,903×1,679mm, 2,800mm엔진 배기량 1,970~1,997cc(KR20DDET)보어×스트로크 84×90.1~84.0×88.9mm압축비 8:1~14:1최고 출력 268마력/5,600 rpm최대 토크 38.7kg.m/4,400 rpm변속기 X-트로닉 CVT최종감속비 5.8460→60마일(약 96km/h) 가속 6.3초최고 속도 230km/h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공차중량 1,749~1,792kg타이어 브리지스톤 알렌자 255/45R/20복합 평균 연비 리터당 11.0km공기저항계수 0.32연료탱크 60.5리터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올뉴인피니티QX50#신형QX50시승기#인피니티가변압축비엔진
  • [동영상 시승기]혼다 뉴 파일럿 7인승 엘리트 3.5(2019 Honda Pilot Elite Test Drive)

    [동영상 시승기]혼다 뉴 파일럿 7인승 엘리트 3.5(2019 Honda Pilot Elite Test Drive)

    시승기(수입차) 2018-12-21 20:09:22
    혼다 뉴 파일럿의 가장 큰 장점은 3열의 거주성과 정숙성입니다. 공회전 정숙성이 좋고, 가솔린차답게 진동 억제도 잘 돼 있습니다. 실내의 패키징은 얼마 전 시승했던 팰리세이드처럼 미니밴을 연상시키며, 3열의 거주성이 좋습니다. 3열은 시트 자체가 편합니다. 주요 안전 및 편의 장비도 갖춰져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세련되지 못한 실내 디자인과 가격을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은 경쟁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팰리세이드 가솔린과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기 때문에 여기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됩니다. 혼다 뉴 파일럿 엘리트 주요제원 차체 사이즈 5,005×1,995×1,795mm, 2,820mm트레드 1,685/1,685mm엔진 3,471cc V6 SOHC i-VTEC 직분사보어×스트로크 89×93mm압축비 11.5:1최고 출력 284마력/6,000 rpm최대 토크 36.2kg.m/4,700 rpm변속기 자동 9단 기어비 4.713/2.842/1.909/1.382/1.000/0.808/0.699/0.580/0.480최종감속비 4.334굴림방식 4WD 공차중량 1,965kg타이어 콘티넨탈 크로스컨택트 LX 스포츠 245/50R/20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멀티링크 트렁크 연료탱크 73.8리터 복합 공인 연비 리터당 8.4km(도심 7.4km, 고속도로 10.0km)CO2 배출량 201g/km가격 5,950만원 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2019파일럿리뷰#혼다뉴파일럿#가솔린SUV
  • [동영상 시승기]렉서스 뉴 제네레이션 ES 300h(2019 Lexus ES 300h Test Drive)

    [동영상 시승기]렉서스 뉴 제네레이션 ES 300h(2019 Lexus ES 300h Test Drive)

    시승기(수입차) 2018-12-16 20:57:46
    렉서스 신형 ES 300h는 좋은 외관 디자인과 편하고 넓은 실내, 좋은 연비가 장점입니다. 구형과 비교하면 안팎의 디자인이 한층 좋아졌고, 편의 장비도 더 많아졌습니다. 상품성이 더욱 강화가 됐다고 하겠습니다. 하체의 정숙성은 충분히 좋은 수준이며, 엔진 사운드는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저속에서는 조용하지만 특정 회전수 이상에서는 스포티한 사운드가 들려옵니다. 차급을 생각하면 차선유지장치의 성능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몇몇 단점이 있긴 하지만 신형 ES 300h은 잘 팔릴 만한 상품성입니다. 2019 렉서스 뉴 제네레이션 ES 300h 럭셔리 플러스 주요제원차체 사이즈 4,975×1,865×1,445mm, 2,870mm트레드 1,590/1,600mm엔진 2,487cc 4기통 가솔린최고 출력 178마력/5,700 rpm최대 토크 22.5kg.m/3,600~5,200 rpm압축비 14.0:1전기 모터 120마력종합 출력 218마력변속기 e-CVT최종감속비 3.3890→60마일(약 96km/h) 가속 8.1초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더블 위시본공차중량 1,715kg타이어 브리지스톤 투란자 EL440 235/45R/18공기저항계수 0.26복합 공인 연비 리터당 17km(도심 17.1km, 고속도로 17km)CO2 배출량 93g/lm연료탱크 49리터 가격 5,710~6,640만원오토프레스 홈페이지 http://www.autopress.co.kr/한상기 네이버TV 채널 http://tvcast.naver.com/hansangki한상기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nSangKi0755한상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nsangki0755/한상기 네이버 블로그 http://blog.naver.com/low_quality한상기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IBt8pM8hWx8wiwjcDLdIQ#렉서스ES300h#2019ES300H#ES300H시승기

해외 뉴스

  • 현대차, 제네시스 G80에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AR 내비 탑재

    현대차, 제네시스 G80에 세계 최초로 홀로그램 AR 내비 탑재

    해외 뉴스 2019-01-13 20:55:05
    현대·기아차와 스위스 기업 웨이레이(Wayray)가 세계 최초로 제네시스 G80에 홀로그램 증강현실(AR : 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CES 2019에서 전격 공개했다. G80에 탑재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은 ▲길안내 ▲목적지점 표시 ▲현재 속도 등 기본적인 내비게이션 기능 외에도 ▲차선이탈 경고 ▲앞차 충돌위험 경고 등 ADAS 기능들도 포함된다.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의 가장 큰 장점은 운전자의 시야각에 맞춰 실도로 위에 입체 영상이 보여짐으로써 보다 정확한 운행 정보를 전달하는데 있다. 운전자는 3D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도 생생한 홀로그램 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증강현실 기술을 통해 차량 속도에 맞춰 이동 방향을 정밀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전면 유리창에 도로정보가 표시돼 운전자가 전방만 주시하면서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해준다. 또 기존 HUD는 차량 데쉬보드 위에 설치된 LCD 화면을 통해 반사된 영상을 간접적으로 보여 주는 반면, 차량용 홀로그램은 영상용 레이저를 전면 유리에 직접 투영하기 때문에 화면 유리창 전체에 영상을 표시할 수 있을 정도로 크기에 대한 제약이 거의 없다. 이번에 제네시스 G80에 적용된 홀로그램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기술은 전면 유리에 가로 310mm, 세로 130mm 크기로 투영되지만, 실제 운전자 눈에는 가로 3150mm, 세로 1310mm로 보이게 된다. 이번 협업은 웨이레이의 독보적인 홀로그램 증강현실 시스템이 기존 양산차에 탑재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하는 차원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우리나라에서 장시간 실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시스템 오류 없이 홀로그램 증강현실 기술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 검증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사람 및 사물, 버스나 자전거 전용도로, 건널목 등 홀로그램 증강현실로 표시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하는 것은 물론, 후측방 경고시스템, 고속도로주행보조(HDA) 등 고도화된 ADAS 기능들도 대거 추가해 나갈 계획이다.
  • 현대차, 상용차 생산 위해 알제리에 합작 법인 설립

    현대차, 상용차 생산 위해 알제리에 합작 법인 설립

    해외 뉴스 2018-12-21 19:49:34
    현대차가 알제리에 상용차 합작 법인을 설립했다. 이번 합작은 현지 업체인 글로벌 그룹(Global Group)과 설립한 것으로, 두 회사는 새 합작사를 알제리 대표 상용차 기업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으로 현대차는 알제리 현지에 반제품조립(CKD : Complete Knock Down) 방식의 생산기지는 물론 탄탄한 판매망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돼 시장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된다. 알제리는 석유, 천연가스의 안정적 수출을 기반으로 주변국 대비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각종 건설, 개발사업이 추진되면서 상용차 수요가 크게 확대되는 추세다. 합작법인은 알제리 산업도시인 바트나(Batna) 주에 상용차 CKD 공장을 건설한다. 2020년 가동 예정인 신설 조립공장은 초기 6,500여대 생산을 시작으로 시장 상황에 맞춰 물량을 점진 확대할 예정이다. 마이티, 엑시언트 등 중·대형 트럭과 쏠라티, 카운티 등 버스가 투입된다. 특히 엔진 등 핵심 부품들은 국내 공장에서 생산, 공급을 통해 현지 조립공장 가동률이 높아질수록 국내 수출 물량도 함께 확대되는 효과를 거둘 계획이다. 신설 합작법인은 생산 외에도 판매와 A/S도 책임지게 된다. 탄탄한 판매망을 확보하고, 현지 고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는 등 현지 시장의 빠른 안착을 지원한다. 한편, 알제리 상용차 시장은 최대 30%에 달하는 높은 완성차 관세 등 영향으로 공략이 쉽지 않은 지역임에도 불구, 현대차 상용사업본부는 현지 조립생산을 활용해 판매 경쟁력을 지속 확보해 왔다. 현대차는 지난해 알제리에서 3,700여대의 상용차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45%를 기록했으며 올해는 6천여대를 판매, 시장점유율 51%를 달성이 예상된다.
  • 포드, 최신 3D 프린팅 시설 갖춘 첨단 공장 설립

    포드, 최신 3D 프린팅 시설 갖춘 첨단 공장 설립

    해외 뉴스 2018-12-21 19:36:01
    포드가 23대의 3D 프링팅 기계를 보유한 첨단 공장(Advanced Manufacturing Center)을 설립했다. 내달 열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나올 머스탱 쉘비 GT500의 브레이크 부품 2개 및 중국 시장을 위해 제작된 F-150의 내부 부품은 이 3D 프린팅으로 제작된다. 3D 프린팅 부품은 차량 품질 향상과 업무 효율성 증에 도움을 준다. 그 예로 레인저 출시 시 준비 기간을 단축시키고 품질을 보장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 바 있다. 포드는 가상 현실 생산 라인을 구성하여, 조립 라인을 세우기 전 위험한 조작과 세밀한 튜닝 워크플로우를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포드는 지난 몇 년 동안 전 세계 24개 포드 공장에서 100개 이상의 로봇과 함께 발전을 이뤄왔다. 이 로봇은 크기가 작고 사람들과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으며, 시간과 비용 효율성이 높다.
  • 현대차, 중국형 싼타페에 지문 인증 출입 시동 시스템 적용

    현대차, 중국형 싼타페에 지문 인증 출입 시동 시스템 적용

    해외 뉴스 2018-12-21 19:30:54
    현대차가 스마트 지문 인증 출입 시동 시스템을 적용한다. 업계에서는 처음이며, 내년 1분기부터 중국에서 판매되는 신형 싼타페 ‘셩다(胜达)’에 우선적으로 탑재된다.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생체 정보인 지문을 차량에 미리 등록해 놓으면 자동차 키 없이도 문을 열고 시동을 거는 것도 가능하다. 도어 핸들에 달린 센서에 손을 대면 차량 내부의 지문 인증 제어기에 암호화된 지문 정보가 전달돼 차문이 열리며, 차량 탑승 뒤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재된 시동버튼을 터치해 편리하게 시동을 걸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개인별 맞춤 운전 환경까지 제공한다. 지문을 등록한 여러 명의 운전자가 미리 설정해 놓은 정보에 따라 운전석 시트 위치와 아웃사이드 미러의 각도를 자동차가 알아서 조정한다. 향후에는 차량 내 온도와 습도 등 공조 시스템, 스티어링 위치 등도 맞춤 기능에 포함시킬 예정이다. 현대차가 개발한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은 인체가 전하를 축적할 수 있는 능력인 정전용량, 즉 ‘커패시턴스(Capacitance)’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구현됐다. 지문이 닿는 부분(산)과 닿지 않는 부분(골)의 정전용량 차이를 이용하므로, 영화에서처럼 유리잔 등에 남아 있는 지문 흔적을 이용해 위조지문을 만들기는 매우 어렵다. 다른 사람의 지문을 등록된 운전자의 지문으로 잘못 인식할 확률도 약 1/50,000에 불과하다. 이는 스마트키 등 일반적인 자동차 키보다 보안성이 5배나 높은 수준이다. 또한 실시간 학습을 통해 운전자가 사용하면 할수록 인식 성공률이 더욱 높아진다.
  • 페라리 12기통 엔진은 얹은 스파이더 SP3JC 공개

    페라리 12기통 엔진은 얹은 스파이더 SP3JC 공개

    해외 뉴스 2018-11-30 23:34:26
    페라리가 단 한 대만 제작된 원-오프(One-Off) 모델 SP3JC를 공개했다. F12베를리네타의 스페셜 버전인 F12tdf를 기반으로 설계된 페라리 SP3JC는 1950-60년대 페라리 12기통 스파이더 차량들을 떠오르게 하는 오픈 에어링 모델로, 2년 이상의 작업 기간을 통해 제작 프로세스 전반에서 고객이 원하는 요청사항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구현되었다. 페라리 ‘SP3JC’는 프론트 엔진을 강조하는 역동적인 측면 디자인과 전면에 위치한 에어인테이크의 독특한 디자인, 그리고 차체가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는 수평의 리어 파시아 등을 채택하여 남성미가 넘치는 모델이다. 팝 아트에 대한 주문자의 열정은 강력한 그래픽에 반영되어 있으며, 비앙코 이탈리아(Bianco Italia) 컬러의 차체 위에 파란색 계열의 아주로 메트(Azzurro Met)와 노란색 계열의 지알로 모데나(Giallo Modena) 컬러가 어우러져 차량의 감성을 돋보이게 한다. 또한 보닛에 위치해 780마력의 강력한 12기통 엔진을 보여주는 스플릿 글라스, 일체형 카본파이버 롤 후프 페어링과 알루미늄 재질의 외부 연료 필러 캡 등을 통해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했다. 시트의 경우 파란색 가죽 시트 중앙에 수직의 흰색 라인을 넣었으며 하단 대시보드도 시트와 같은 가죽으로 제작했다. 실내 역시 같은 색상의 콘트라스팅 스티치로 이루어져 있다.
  • 링컨, LA 오토쇼에서 올-뉴 에비에이터 공개

    링컨, LA 오토쇼에서 올-뉴 에비에이터 공개

    해외 뉴스 2018-11-30 23:30:15
    링컨이 2018 LA 오토쇼에서 올-뉴 에비에이터(All-New Lincoln Aviator)를 공개했다. 올-뉴 에비에이터는 7인승 중형 프리미엄 SUV로, 특히, 이번 오토쇼서 공개된 링컨 에비에이터 그랜드 투어링(Lincoln Aviator Grand Touring)은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를 겸비한 모델로 링컨브랜드 최초로 트윈 터보 3.0리터 V6 엔진과 최첨단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되어 부드러운 주행감각 및 강력한 토크를 선사한다. 7인승 프리미엄 SUV, 올-뉴 에비에이터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된다. 가솔린 모델은 V6 트윈 터보 3.0리터 엔진과 셀렉트시프트(SelectShift®) 10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400lb.-ft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인 에비에이터 그랜드 투어링은 450마력, 최대토크 600lb.-ft을 통해 동급 대형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대비 보다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폰 애즈 어 키(Phone As A Key) 기능은 링컨 웨이 (Lincoln Way™) 어플을 통해 스마트폰을 스마트키로 활용할 수 있다. 운전자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차량 잠금 및 열림은 물론 시동까지 걸 수 있으며, 사전에 저장된 좌석, 미러, 스티어링 휠 등 설정된 값을 불러올 수 있다. 올-뉴 에비에이터는 레벨™울티마™3D 오디오 시스템(Revel™ Ultima™ 3D Audio System) 28개 스피커를 통해 콘서트홀에 있는 듯한 풍부하고 우수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와 함께, 인체공학적인 스티어링 휠은 운전자를 위한 최적의 사용 편의성 및 맞춤성을 제공한다. 10시 방향에 위치한 음성 명령 버튼은 간단한 손가락 움직임으로 작동 가능하며 스티어링 휠은 전략적 버튼 배치를 통해 음악과 네비게이션 기능 등을 제어할 수 있다. 한편 링컨 올-뉴 에비에이터는 2019년 하반기 한국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 푸조,  3008 SUV 누적 생산 50만대 돌파

    푸조, 3008 SUV 누적 생산 50만대 돌파

    해외 뉴스 2018-11-30 23:27:36
    푸조 3008 SUV가 글로벌 누적 생산 50만대를 돌파했다. 3008 SUV는 2016년 10월 글로벌 출시 이후 지금까지 50만대를 생산하며, 베스트 셀링 소형 SUV인 2008, 7인승 SUV 푸조 5008 SUV와 함께 유럽 SUV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 했다. 특히, 푸조 3008 SUV는 2018년 프랑스에서 세번째로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이자, 프랑스의 모든 승용차 카테고리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판매된 모델로 등극했다. 또한, 푸조 3008 SUV는 SUV로는 사상 최초로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2017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를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63개의 상을 휩쓸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했다. 푸조 3008 SUV는 프랑스의 소쇼(Sochaux)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소쇼 공장은 전 세계적인 3008 SUV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가동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000대 이상 생산하고 있다

신차 및 기술 소개

  •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 공개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 공개

    신차 및 기술 소개 2019-01-13 21:02:21
    람보르기니가 새로운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Lamborghini Huracán EVO)를 공개했다. 우라칸 EVO는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의 탁월한 성능에 최첨단 차량 동역학 제어 및 공기 역학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10기통(V10) 슈퍼 스포츠카다. 람보르기니는 최고의 슈퍼 스포츠카 기술과 드라이빙 감성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우라칸 EVO를 설계했다.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는 “우라칸 EVO는 우라칸 퍼포만테의 뛰어난 성능에 최첨단 차량 동역학 제어 장치를 결합해 일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크게 개선시켰다"며, "우라칸 EVO는 슈퍼 스포츠카 세그먼트를 재정의했으며, 모든 주행 환경에서 가장 민첩하고 정교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운전 용이성 또한 향상시켰다"고 강조했다. 드라이빙 감성을 증폭시키는 기술 진화 우라칸 EVO는 티타늄 인테이크 밸브와 기존 대비 가벼워진 배기 시스템으로 높은 출력 및 강력한 사운드를 내뿜는 5.2리터 자연흡기 10기통(V10) 엔진을 탑재했다. 한층 강력해진 엔진을 기반으로 우라칸 EVO는 6,000rpm에서 600Nm의 토크, 8,000rpm에서 640 마력(470kW)을 출력한다. 1,422kg의 공차중량을 가진 EVO는 2.22kg/hp의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2.9초, 시속 200km/h까지 9초만에 도달한다.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데 제동거리는 단 31.9m로,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h 이상이다. 람보르기니 통합 시스템 제어기술(LDVI,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우라칸 EVO는 새로운 람보르기니 리어 휠 스티어링과 4개의 휠에서 작동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한편, LDVI라는 핵심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차량의 모든 움직임과 시스템을 완전히 통합하고, 운전자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중앙 제어 장치를 통해 구현되며, 이를 통해 우라칸 EVO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람보르기니의 센서 시스템인 LPI (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는 자동차의 무게 중심에 위치한 엑셀러레이터 및 자이로스코프 센서 세트 구성과 함께 2.0 버전으로 개선됐다. 이를 통해 EVO의 정교함이 향상되었고, 가로, 세로 및 수직 가속도뿐만 아니라 롤(Roll), 피치(Pitch) 및 요 레이트(Yaw rate)를 포함한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버전 2.0으로 업그레이드된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션(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은 LPI의 신호에 따라 즉각적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향상된 사륜 구동 및 토크 벡터링을 제공하는 새로운 트랙션 제어 시스템은 상황에 맞게 각각의 휠을 컨트롤할 수 있다. 코너링 시 낮은 조향각으로도 높은 반응성을 제공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LDS)은 저속에서 민첩하게 움직이고 고속 코너링 시 최대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리어 휠 스티어링과 결합되며, 이는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이 모든 시스템은 람보르기니 LDVI에 의해 제어되어 차량의 탁월한 제어 능력 및 높은 반응성은 유지된다. 또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우라칸 EVO는 스티어링 휠,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 기어 및 ANIMA 컨트롤러 (STRADA, SPORT 또는 CORSA)를 통해 운전자가 선택한 주행 모드를 인식한다. 외부 주행 조건은 액티브 서스펜션 및 사륜구동 그립 센서를 통해 인식된다. 모든 정보는 LDVI에 의해 분석되고 처리되어 차량 동역학 시스템을 구동하기 위한 정확한 신호로 변환된다. '피드 포워드 로직(feed forward logic)'은 동적 컨트롤러를 통해 구현되며, 이를 통해 차량은 단순히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최적의 주행 환경을 예측할 수 있다. STRADA 모드에서는 우라칸 EVO를 일상에서 민첩하게 즐길 수 있는 반면, SPORT 모드에서는 직관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CORSA 모드에서 우라칸 EVO는 트랙과 같은 극한의 주행환경에서 정교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디자인 – 뛰어난 에어로다이나믹 우라칸 EVO의 독특한 디자인은 차량의 뛰어난 에어로다이나믹과 향상된 드라이빙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프론트 범퍼에 위치한 프론트 스플리터는 윙을 통합하여 기존 대비 높은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제공하며, 낮고 단단한 인상을 제공한다. 한층 더 커진 에어 인테이크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에 내재되어 있는 입실론(Ypsilon) 모양을 이어받았다. 우라칸 EVO의 측면은 람보르기니 육각형 디자인이 반영된 윈도우, 새로운 휠 디자인 및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를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한다. 우라칸 EVO의 역동성은 차량 후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트윈 머플러는 자동차의 후방 범퍼 높이에 위치하며, 다른 람보르기니 레이스 차량에서 볼 수 있는 넓고 개방된 후면 디자인을 보인다. 후면부 상단 부분에 설치된 일체형 스포일러는 공기 흐름을 향상시켜 차량의 에어로다이나믹 성능을 보조한다. 우라칸 EVO의 하부 바디는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이 극대화되도록 설계되었다. 우라칸 EVO의 새로운 통합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링은 1세대 우라칸보다 5배 이상 향상된 다운포스와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을 제공한다. 우라칸 EVO의 역동성은 차량 디자인과 더불어 강력한 배기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커넥티비티 (Connectivity) 8.4인치 HMI 터치 스크린은 엔진 시작 버튼 위 센터 콘솔에 위치해 있으며, 운전자는 멀티 핑거 제스쳐 컨트롤 (Multi-finger gesture control)을 통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해 좌석, 기후 및 LDVI 시스템의 상태 등 자동차 기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애플카플레이(Apple CarPlay)와 같은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동승자도 제어가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내비게이션과 웹, 라디오 및 비디오 플레이어 등 엔터테인먼트를 관장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음성 명령과 시리(Siri)를 통한 조작을 용이하게 한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기록·분석이 가능한 듀얼 카메라 텔레메트리 시스템(Telemetry System)이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대용량 하드디스크 선택 또한 가능하다. 컬러/트림 및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는 아란치오 산토(Arancio Xanto) 색상이 새롭게 제공된다. 우라칸 EVO 전용 20인치 에지르(Aesir) 림은 피렐리 피제로(Pirelli P Zero) 타이어가 적용된다. 우라칸 EVO의 실내는 알칸타라(Alcantara)와 합성 가죽으로 된 새로운 트림이 추가되었고, 신규 색상인 아란치오 드리오페(Arancio Dryope) 색상도 선택이 가능하다. 우라칸 EVO는 트림 옵션으로 다양한 두 가지 색(bi-color)을 조합할 수 있으며, 알칸타라(Alcantara) 옵션 또한 선택 가능하다. 카본 포지드 컴포지트(Carbon Forged Composites) 및 람보르기니의 특허 받은 카본 스킨(Carbon Skin)과 같은 경량 소재는 별도로 선택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s)도 새롭게 적용되었다. 우라칸 EVO의 내·외부의 선택 가능한 옵션은 매우 다양하다. 유광 블랙 컬러의 스타일 팩(Style Packs), 다양한 바디 컬러 및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 프로그램을 통해 운전자는 자신의 람보르기니를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 DS 오토모빌, 국내에 DS 7 크로스백 런칭

    DS 오토모빌, 국내에 DS 7 크로스백 런칭

    신차 및 기술 소개 2019-01-13 20:40:48
    DS 오토모빌(이하 DS)이 DS 7 크로스백을 출시했다. 2014년 파리에서 탄생한 DS는 프랑스의 명품 제조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모델들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자동차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왔다. DS는 혁신적인 제품과 온·오프라인 판매 네트워크, 고객맞춤형 서비스 ‘DS 온리유’ 등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며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가고 있다. DS 7 크로스백은 2014년 브랜드 독립에 맞춰 신설한 DS 디자인팀이 만든 첫 번째 모델로, 33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친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DS의 대표적인 콘셉트카 디바인 DS(Divine DS)와 DS E-TENSE에서 영감을 얻어 혁신적이고 예술적인 모델로 완성했다. 전면의 육각형 그릴, 그리고 예리한 선들이 만들어내는 근육질의 아름다움을 빛의 화려함으로 채운 DS 7 크로스백은 보는 순간 강렬한 존재감과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DS 윙스(DS WINGS)로 불리는 다이아몬드 패턴의 육각형 그릴과 이를 감싸는 크롬 라인은 DS 7 크로스백의 우아하면서 관능적인 카리스마를 여실히 드러낸다. 알루미늄 보닛 위의 굵은 라인은 DS 엠블럼을 강조하는 한편, 헤드램프에서 리어램프로 이어지는 측면의 예리한 캐릭터라인은 역동성과 위엄을 더한다. 여기에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빛이 섬세하고 화려한 기교를 자랑한다. 시동을 걸면 보랏빛을 발산하며 회전하는 ‘DS 액티브 LED 비전’ 헤드램프, 첨단 레이저 인그레이빙 기술로 파충류의 비늘을 형상화해 정교함과 생명감을 더한 ‘DS 3D 리어 라이트’, 수직형 주간주행등 및 스크롤링 방향지시등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시각적 효과로 ‘예술이 있는 삶(Art de vivre)’을 지향하는 프랑스와 DS 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총 21단계에 이르는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택, 가공한 가죽과 알칸타라 같은 고급 소재는 물론이고 럭셔리 시계메이커에서 사용하는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법인 끌루드파리(Clous de Paris) 기요쉐(Guilloché) 패턴 등 내부 곳곳에서 디테일에 대한 장인의 노련함과 고집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프랑스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동을 걸면 180도 회전하며 등장하는 프랑스 모터스포츠 전문 시계메이커 B.R.M 크로노그래프의 ‘B.R.M R180’, 그리고 프랑스 최고의 음향기업 포칼®(FOCAL®)의 일렉트라 하이파이 시스템과 14개의 스피커는 DS 7 크로스백의 실내에 시각적, 청각적인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DS 7 크로스백은 2.0리터 Blue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EAT8)를 탑재해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40.82kg·m을 발휘한다. DS 7 크로스백은 차량 전방의 노면을 분석해 서스펜션의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DS 액티브 스캔 서스펜션’을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 1955년 DS 모델에서 첫 선을 보인 혁신적인 유압식 서스펜션의 계보를 잇는 이 시스템은, 카메라와 지면의 높낮이를 감지하는 4개의 센서, 그리고 3개의 가속도계를 통해 전방 5m에서 20m 내의 노면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 네 바퀴의 댐핑을 독립적으로 전자 제어한다. 뿐만 아니라 가속과 스티어링, 제동과 같은 운전자의 조작까지 감지해 최적의 주행감을 선사한다. 야간에도 전방 도로의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DS 나이트 비전’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프론트 그릴에 장착된 적외선 카메라가 100m 내 사물이나 생물을 감지해 위험 정도에 따라 12.3인치의 디지털 계기판에 감지 대상을 노란색 또는 빨간색 선으로 강조한다. 충돌 위험 시 경고음을 울려 운전자가 적절히 대응하도록 돕는다.
  •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쌍용자동차,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

    신차 및 기술 소개 2019-01-04 20:36:40
    쌍용자동차가 렉스턴 스포츠 칸을 출시했다. 렉스턴 스포츠 칸(Rexton Sports KHAN, 이하 칸)은 렉스턴 스포츠를 기반으로 크게 확장(310mm, 길이 기준)된 “와이드 유틸리티 데크”에서 비롯한 대담한 비례감, 우수한 적재능력과 향상된 용도성을 갖춘 게 특징이다. 칸은 앞선 렉스턴 브랜드 모델들을 통해 검증 받은 쿼드프레임과 4Tronic의 조합으로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과 월등한 견인능력을 겸비했다. 더불어 경쟁모델들을 압도하는 활용성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열정과 넘치는 개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적재한계를 크게 높인 파워 리프 서스펜션이 쌍용차 최초로 칸에 적용되었다(파이오니어 모델 기준). 전문적인 장비를 활용해 다양하고 본격적인 레저활동을 즐기려는 오너들을 위해 준비되었으며, 프로페셔널 모델엔 기존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선호와 용도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게 했다. 렉스턴 스포츠보다 24.8% 늘어난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의 데크는 중량 기준으로 75% 증대된 최대 700kg까지 적재 가능하다. 또한 8인치 스마트 미러링 패키지, LD(차동기어 잠금장치) 등을 트림에 따라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e-XDi220 LET 엔진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선되어 향상(최대토크 2.0kg∙m↑)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 181ps/4,000rpm, 최대토크는 42.8kg∙m/1,400~2,800rpm.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내구성을 장점으로 하는 아이신(AISIN AW)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었다.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는 ▲AEBS(긴급제동보조시스템) ▲FVSA(전방차량출발알림) ▲LDWS(차선이탈 경보시스템) ▲HBA(스마트 하이빔), ▲FCWS(전방추돌 경보시스템)가 신규 적용되어 대형 SUV 수준으로 첨단 안전/편의성을 높였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판매가격은 △렉스턴 스포츠 칸 ▲파이오니어X(Pioneer X) 2,838만원 ▲ 파이오니어S(Pioneer S) 3,071만원 ▲프로페셔널X(Professional X) 2,986만원 ▲프로페셔널S(Professional S) 3,367만원이며, △2019 렉스턴 스포츠는 ▲와일드(Wild) 2,340만원 ▲어드벤처(Adventure) 2,606만원 ▲프레스티지(Prestige) 2,749만원 ▲노블레스(Noblesse) 3,085만원이다.
  • 한국닛산,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출시

    한국닛산,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출시

    신차 및 기술 소개 2019-01-04 20:09:20
    한국닛산㈜이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The New Nissan X-TRAIL)을 출시했다. 더 뉴 엑스트레일은 3세대의 부분변경 모델로, 닛산의 시그니처 요소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풀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가 모던하면서 날렵한 느낌을 주며, 크롬 사이드실 몰딩과 루프레일로 엑스트레일의 역동적인 모습을 한층 강조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탑승자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대비 탑 클래스의 2열 무릎 공간을 비롯해 넓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뒷좌석은 슬라이딩/리클라이닝 기능을 포함해 40 대 20 대 40 비율로 조정이 가능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트렁크 공간 역시 모든 좌석을 앉은 상태로 놓을 경우 565리터, 좌석들을 모두 접을 경우 1,996리터까지 늘어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 활용성을 제공, 완벽에 가까운 아웃도어형 SUV의 면모를 완성했다. 엑스트레일에는 2.5리터 직렬 4기통 DOHC 가솔린 엔진으로 D-Step 튜닝을 적용한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코너링 시 바퀴에 걸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여 최적의 경로를 유지해주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Intelligent Trace Control)을 비롯, 차량의 전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긴급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해주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차선 이탈 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주는 인텔리전트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Intelligent Lane Intervention) 등이 적용됐다. 이 외에도 고객을 배려하는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Hands-free Power Liftgate)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발을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해, 장비나 짐이 많은 야외 활동 및 여행 시에 유용하다. 또한, 운전석 6방향 파워시트, 2방향 럼버 서포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다.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2WD 스마트 3,460만원, 4WD 3,750만원, 4WD 테크 4,12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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